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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여학생보다 남학생에게 더 강한 체벌을 가함(여학생들은 가느다른 작대기로 손바닥 몇대 톡톡 때리고 남학생들은 몽둥이로 개패듯이 두들김 -_-;;)
 

중고등학교

-남학생보다 여학생에게 훨씬 더 관대한 두발 규정(남학생은 무조건 스포츠 머리, 하지만 여학생은 생머리 길러도 상관없음. 학교에서만 묶으면 됨)
 
대입

-여학생이 대학 가는게 더 수월함. 여학생의 정원이 더 넒음. 여학생의 입학을 제한하는 곳은 없지만 남학생의 입학을 제한하는 여대는 무수히 많기때문 ex)이화여대 숙명여대 성심여대 서울여대 덕성여대등

대학교
-여학생 휴게실은 있지만 남학생 휴게실은 없음.

-총여학생회는 있지만 총남학생회는 없음

 

회사

-힘들거나 기피하는 일은 남자에게 집중됨

-같은 잘못을 해도 남자가 훨씬 심하게 깨짐


군대

-청춘기에 남자만 2년동안 좆뱅이깜


예비군 훈련
-사회 나와서도 남자만 좆뱅이깜


민방위 훈련

-40넘어서도 남자만 좆뱅이깜


데이트 비용

-남자가 더 많이 내야 함

결혼 비용

-남자가 여자보다 세배 더 지출함

보건 복지부 조사 결과 신랑 9609만원, 신부 측은 3335만원이 평균

 

국군간호사관학교

-남학생은 입학 불허. 여학생만 입학할수 있음


혼인빙자간음죄의 가해자

-남자만 해당됨


외모의 뚜렷한 흉터
-여성은 신체장애 4급·남성은 6급


국가양로시설 입소 나이
-여자 60세 이상·남자 65세 이상(여자보다 평균 수명 짧은것도 서글픈데...)


직계 존속 가족수당 수급권자
-남자 존속의 경우 60세·여자 존속의 경우 55세


국민연금

-기존 배우자가 사망할 경우

남편이 죽으면 부인은 당장 받을 수 있지만, 반대로 부인이 죽으면 남편은 60세 이상이 되어야 받을 수 있음


지체장애인으로 지정받기 위한 연령조건
-남성은 20세, 여성은 18세

장애인 고용장려금 지급
-장애인 취업을 돕기위해 정부가 장애인 고용시 사업자에게 지급하는 보조금

그런데 여성장애인을 고용시 남성 장애인보다 2배이상의 장려금이 지원됨. 남성장애인은 취업에서 장애인으로서 차별과 더불어 남성이기 때문에 2중으로 차별을 받고 있음


광주민주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양로보호 대상의 연령 남성 65세, 여성 60세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양로보호 대상의 연령은 남성 65세, 여성 60세


성매매
-똑같이 성매매를 해도 남성은 존스쿨가고 여성은 국가에서 지정한 직업 훈련 센터에서 보조금받고 공부함


검찰에서 피의자를 조사할때

-여성 피의자한테는 수갑이나 포승줄 채우지 않음


국가배상법 시행령

-국가의 불법행위로 배상 받을 경우 남자의 군복무 기간이 취업 가능 기간에서 제외되어 같은 사고를 당하고도 남자가 여자보다 적은 배상금을 받았음(작년 12월에 개정안 발의)




http://goara.tistory.com/25 <- 여기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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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로 뻘드립 치시기 전에, 일단 최용의 의견부터 들으시고 드립치세요.


1. 일단, 저러한 제도들는 필요합니다.

가부장적인 문화에서 여성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남성들과 동등한 권익이 아닌 차별된(많이차별되던 쌩뚱맞게차별되던) 귄익보호가 필요합니다.
(뭐, 저 제도들이 싸그리 다 옳고 이해되는건 아닙니다.)
다만, 사회와 문화의 성숙과 흐름에 따라 적정하게 보완되고 개정폐정 되어야하지요.


2. 군대드립이랑 임신드립은 고만합시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났으니 어쩔 수 없습니다. 남자는 군대 갑니다.
여자로 태어났으니 어쩔 수 없습니다. 가정을 꾸리고 2세를 낳아야합니다.
위에 나열된 여성들의 권익보호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의무로 20세초기의 팔팔한 나이를 나라위해 희생하는 남자들을 위한 군가산점 고만 깝시다.
1.에서 이야기 했듯이, 여성의 권익보호를 위하여 남성과 동일한 귄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차별된 권익보호가 필요한 겁니다.
그리고, 그건 남자들에게도 필요합니다.
아기 낳을 일 없는 남자로서의 최용은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남자와 여자는 다른 생명체입니다. 서로의 선천적 역활이 다른 것 가지고 왈가왈부하지 맙시다."
이스라엘 같은 예를 들면서 여자도 군대가라는 말도 안합니다.
한국은 한국의 국제사정에 의해 남자만 군대가도 버틸만 한거고,
이스라엘은 국제사정이 쩔어서 여자도 군대가야하는 것이니까요.
따지려면 한국에 태어난 죄를 따지세요.



3. 여성분들도 좀 발군하세요.

여성부라는 희대의 정부기관이 출범한 대한민국입니다.
나라에서 엄청난 돈을 부어서 여성들을 위한 제도를 만들고 있습니다.
(여기서 여성부의 죠리퐁드립삽질이니 뭐니하는 뻘드립은 하지 맙시다.)
그 세금의 최소 절반 이상은 남자들의 세금입니다.
내 어머니, 아내, 딸을 위한 것이니 아깝지 않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밀어주는데 왜 여성 스스로들의 움직임은 어째서 그렇게나 미약한가요?

뻘소리가 좀 나오겠는데요. 개그로 나오는 남보위는 과장되어서 그렇지 현실입니다.
여성 스스로가 남성에게 의지하고 기대는 (그게 어장관리가 되었든 된장질이 되었든) 생각과 행동은
남성으로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최용도 스스로 느낄정도입니다.


4. 최용이가 만약 사장이라면


여자 안뽑습니다.


왜냐고요?
같은 월급과 나이라면, 남자가 훨씬 묵묵하게 일을 더 열심히 처리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모든경우에서는 아닙니다만. 꽤 많은 %에서의 최용의 생각입니다.)
(디자인, 음식 등 남성보다 여성이 훨씬 우월한 센스와 능력을 발휘하고 성공하는 일자리는 얼마든지 있어요.)

저희 골프장 운영지원팀(총무팀)을 보지요.
인사담당 : 남자
구매관재담당 : 남자
예산및심사담당 : 남자
근태및총무 : 여자
이렇게 4명 조직입니다.
이 여성분 일 졸라게 잘합니다. 장난아니게 잘합니다. 간간히 제가 보고 배워야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잘합니다.
힘쓰는거 절대 안합니다. 아니 시키지도 않습니다.
이건 남자가 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니까요.
그러나 그 아가씨는 팀의 어머니처럼 소소하게 이것저것 정말 잘챙겨줍니다.
다시 말하지만. 남자와 여자는 그 수행할 역활이 틀립니다.


다시, 최용이와 옆팀총무아가씨를 보지요.
최용 : 18홀골프장 총무 겸 조경담당
옆팀아가씨 : 9홀골프장 겸 스키장제설팀 총무
(일 졸라 잘합니다. 제가 맨날 가서 뭐 물어봅니다.) (조경담당별도로있음)
저희팀장님은 여성을 뽑지 않습니다. 다른골프장들은 거의 대부분 여성을 총무로 두지만,
우리팀은 특이하게 남자를 총무로 둡니다.
왜냐고요? 남자가 더 써먹을 곳이 많거든요.
하다못해 사무실에 못박을 일이 있으면 바쁜 팀원들이 아니라 제가하면 됩니다.
코스에 뭐 필요한거 있으면 제가 오토바이나 트럭몰고 가서 전해주면 됩니다.
오늘은 클럽하우스 지붕재가 떨어져 나가서 지붕타고 수리하고 왔습니다. (진짜 별짓다합니다.)
옆팀아가씨와 저를 비교하면, 조경1인분+총무1인분 으로 제가 2인분만 하는 것같죠?
실제로는 남자총무이기에 소화할 수 있는 일이 더욱 많아 3인분은 합니다.
사무실에 앉아만 있을 수 밖에 없는 여자총무보다는
직접적인 바깥일까지 가르쳐서 모두 행할 수 있는 남자총무가 훨씬 효율적이죠.
그래서 최용은 여성보다 남성을 부하로 두는 것을 선호합니다.




어제 출근길인지 퇴근길인지 라디오에서 이러더군요.

20대 여성의 실업율이 역사이래 최대다. 50%가 백수다. (남성 15%가량)
(대학생, 주부 등은 이 수치에서 제외됩니다. 즉 솔로 20대 여성의 절반이 실업자란 소리.)

이게 뭔소리냐.
하나.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스펙이 후달리거나
둘. 사회에서 그만큼 여성들을 위한 일자리를 마련하지 않았다.
셋. 어쨋든 여성을 흡수할 일자리가 그만큼 없다.
넷. 왜? 미쳤다고 일부러 회사가 손익매출을 포기하면서까지 여성을 입사시켜야할 이유는 없으니까.
다섯. 그래서 결국 여성은 스스로 남성의 위치로 진출하여 남성에게 꿀리지 않는 업무를 수행해야한다.

라는 것이 제 결론입니다.




여성여러분.

더욱 분발하셔야합니다.

현실적인 남여차별이 존재하고 있고,

나라에서 여성부까지 만들어 가며 돈 쏟아부어 각종 제도로 뒤를 받쳐주고 있습니다.

이미 남자들보다 후달린 취급을 받고 계시므로,

그를 타파하기 위해서는 남자들의 배로 노력을 하셔야합니다.

그리고 각종 제도나 여성부는 그 노력이 헛되이 되지 않게 확실히 받쳐주어야 겠지요.






일전에 고대 대자보녀 글에도 썻습니다만.

저는 현실순응형인간입니다.

현재 내가 처한 상황에서 타파할 수 있는 건 타파하고, 고쳐야하는 건 고쳐야합니다.

그래도 안되는 계란으로 바위치기라면, 순응하고 그 횐경내에서의 최적안을 찾아야합니다.

다시 강조합니다.

우리가 해야하는 것은 생존입니다.

여성 여러분. 우리 생존합시다
.



ps. 20대 솔로 여성분 절반이 백수라면, 부부맞벌이가 가능한 솔로 남자가 절반밖에 안된다는 소리군요...
그만큼 남자들의 꿈 중 하나인 부부맞벌이가 쉬운게 아니라는 소리이고,
직장이 있는 여성분들은 남성들에게 그만큼 매리트가 있는 존재라는 뜻이 되겠지요.

pps. 처음으로 광고나 넣어봐야지.
[#ALLBLET|1680#]




어엇..ㅠㅠ

감사합니다. 토이밸리외에는 거의 처음이네요. ㅠㅠ

게다가 그 토론많은 뉴스비평이라니 어안이 벙벙...-ㅂ-a
Posted by - G-Crew[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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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21 00:00 신고 Favicon of http://roilif.tistory.com BlogIcon G-Crew최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쓰고 나서 보니까 저 사례들 자체가 좀 웃기게 인식되는건 왜지;;예시 자체가 졸라 웃곀ㅋㅋㅋ

  2. 2010.03.21 00:00 신고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빙간에 대해서는 뭐...좀 말이 많았죠. 저건 여자도 같이 해놓고 그런 사람도 있어서 전 좀 그렇습디다. 군가산점도 뭐라 할 일인가 싶고. 가능하면 군대 안가도 되면 가지 말고 자기계발을하거나 청춘을 즐기는 데 좀 썼으면 한다고 종종 말하기도 합니다. 국가 안위 따위야 뭐...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만.남자든 여자든 지 맡은 일이나 잘하고, 타고난 신체적 능력에 의한 차이 같은 걸로 왈가왈부 안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제가 딱히 차별받는다는 느낌을 받아보지 않아서 하는 소리인지도 모르겠지만요.(힘은 좀 없는 편이어서, 남자들한테 부탁은 자주 하긴 합니다. 심지어 캔 뚜껑 따는 것까지. 그래도 부탁을 할 때는 남자분께 그에 상응하는 보답을 해 드리니, 뭐 딱히 미워하지는 않으시는 듯.)대충 필요한 제도도 있지만 피식, 하는 것들도 있기도 하군요.그리고, 데이트 비용....ㅋㅋㅋ23살 이후론 어린 남자들만 만나 그런지 저는 제가 거의 다 내고 살았습니다...남보원....아이고...저는 연하남이 제게 밥을 사는 그 날까지...ㅋㅋㅋ

    • 2010.03.21 00:00 신고 Favicon of http://roilif.tistory.com BlogIcon G-Crew최용  댓글주소  수정/삭제

      혼빙간은 너무 예민한 문제라 건들기가 좀 그렇습니다. 임신사태가 벌어졌다면 남자가 개객기이지만 그것이 아닌 상황에서는 남녀간의 성관계를 사기이냐 아니이냐로 구분하는 잣대가 모호하니까요.사실, 제가 정말 말하고 싶은 숨은 뜻은"여성부님들하. 제발 여성을 위한 제대로 된 제도를 만들고 시행해주세염. 그리고 여성분들은 여성부 좀 닥달해 주세염. 당신들을 위한 정부기관이잖아염. 왜 여성부까는걸 남자들이 하나염? 여성들이 제대로 까고 자신들에게 필요한 것을 어필해야졈."이랄까요? ㅋ저도 대학을 다닐때나 직장다니는 지금이나 아가씨들하고 술먹으면 남녀차별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는 건 거의 없었습니다.다만, 직장에는 커다란 군가산점이 있는데요. 군대를 다녀온 기간만큼 경력인정을 해줍니다. 그러므로 동시입사 했어도 남자가 더 연봉이 높고 승진도 빠릅니다. 이건 회사가 만든 제도라서 이거 뭐냐고 여자들이 뎀볐다간 다 짜를 기세. 실제로 이렇게 시행하는 회사 아주 많습니다.신체적인 차이, 남녀 성격적인 차이, 선천적 남녀재능의 차이 등등에서 똑같이 할 수 있는 건 똑같이 하고, 서로가 더 효율적인건 나누어서 상부상조하는 것이 이상적이지요.데이트비용..으음하긴 저도 처음에는 제가 내는 편인데 몇번 내다보면 사귀었던 아가씨들이 먼저 버럭 화내며 혼내곤 했었습니다.남자들에게 많은 비용젹 비율을 기대는 여자는 무진장 싫어합니다만, 실제로 그런 경우를 겪은 적은 매우 드물고... 저도 남자의 쫀심이 있는지, 적어도 여친의 지출이 최용 본인보다는 많지 않게 하려는 경향이 있어요.제가 82년생인데 설마 저보다 연상이실려구..ㅋㅋㅋ

    • 2010.03.21 00:00 신고 ..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0

    • 2010.03.21 00:00 신고 Favicon of http://roilif.tistory.com BlogIcon G-Crew최용  댓글주소  수정/삭제

      엇.억어먹을 수 있느냐 없느냐가 갈리는 순간인데 회피스킬이라니!(농담입니다.^^;)그러니까..여성부는 여성들이 까서 제대로 만들어야하는데 정작 여성분들은 여성부를 안까니까 그게 문제에요 ㅠㅠ

    • 2010.03.21 00:00 신고 ..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0

    • 2010.03.21 00:00 신고 Favicon of http://roilif.tistory.com BlogIcon G-Crew최용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아낰ㅋㅋ유머감각이 쩌시는 듯 ㅋㅋㅋㅋ실시간 댓글놀이는 저도 무진장 간만이군요.회사 사무실에 혼자 앉아서 이게 뭐하는 짓인지;;어제 기숙사 방 옮겼는데 정리라도 하고 올까봐요.

    • 2010.03.21 00:00 신고 ..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0

    • 2010.03.21 00:00 신고 Favicon of http://roilif.tistory.com BlogIcon G-Crew최용  댓글주소  수정/삭제

      악 이런 팩이라니~ ㅋㅋㅋㅋ쿨한 아가씨라..'ㅅ'파트너로 지냈던 174센치 아가씨가 생각나는군요.서로에게 엄청 쿨했죠.

  3. 2010.03.21 00:00 신고 Favicon of http://sdt0000.egloos.com BlogIcon 제네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이트 비용..........그전에 여친이 있냐고 묻는게 예의아닌감!!!!!!!!!!!!!!!!!PS)어차피 전 평생 여친없는 독신결정입니다.여친을 사귀기 보다는 서로 도움줄수있는 남친먼저 만드는게 먼저라서

    • 2010.03.21 00:00 신고 Favicon of http://roilif.tistory.com BlogIcon G-Crew최용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나이 먹고 나니까..있으면 귀찮고 없으면 "엄청나게"허전하고뭐 그런 느낌이랄까요..못만든다기 보다는 안만들고 있는 중입니다.아니 그 이전에 현재 처한 상황이 여자친구를 만들어도 어찌 제대로 챙겨줄 여력이 안되어서 못만든다고 보는게 맞죠.친구는 많을수록 좋은게 아닙니다~

    • 2010.03.21 00:00 신고 Favicon of http://sdt0000.egloos.com BlogIcon 제네식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당초 친구사귀기가 너무 서툴러서 최근엔 고등학교때 맴버 2~3 명 정도밖에 잘 연락이 없어서요.대학오니까 너무 관계가 뜸해져 아웃사이더 취급중...

    • 2010.03.21 00:00 신고 Favicon of http://roilif.tistory.com BlogIcon G-Crew최용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저도 군대 가기 전까지는리니지에 미쳐서 학교를 거의 안갔습니다.완벽 아웃사이더였죠.복학을 좀 늦게 하고 (1년간 학비버느라 전봇대를..^^;)열심히 활동하다보니 부회장이 되어있더군요. (읭?)냅다 내지르면 안되던 것도 되더라.랄까요?

    • 2010.03.22 00:00 신고 Favicon of http://rishutal.egloos.com BlogIcon 갈색곰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 리니지도 했었냐?내 기억엔 라그온 했잖아?...딱 지금으로 부터 6년전...-ㅁ-

    • 2010.03.22 00:00 신고 Favicon of http://roilif.tistory.com BlogIcon G-Crew최용  댓글주소  수정/삭제

      군대 가기 전에는 리니지.군대가기 직전에 라그모임에서 아가씨랑 눈 맞아 튀고,전역 후 전봇대 타면서 라그질.이때 고3아가씨 사건이 벌어진거죠....아 생각하니까 또 죄송해지네 ㅠㅠ일단 이 사건은 형님이나 저나 함구하는게 ㅋㅋㅋㅋ

  4. 2010.03.21 00:00 신고 Favicon of http://kidovelist.egloos.com BlogIcon kidovelis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장의 남/녀간 문제는 특히 학교서 심합니다. 대다수의 교사가 여성인 마당에, 이 여성 교사들은 힘쓰는 일을 절대 하지 않습니다. 펜 굴리는 것 이외에 손으로 하는 모든 일은 전부 남자 교사들의 몫입니다. 남자 교사들의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마당에 매사가 이런 식으로 돌아가니 남자 교사들의 업무 부담은 더욱 커질 밖에 없습니다. 만약 사기업에서도 같은 일이 일어난다면 고용주는 당연히 제값에 더 많은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남성을 뽑게 되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본문의 지적이 타당하다고 생각되고, 논조에도 공감합니다.고용주들이 여성 노동자를 기피하는 것에는 한국 여성들의 너무도 "여성적"인 성향, 조금이라도 힘이 드는 일을 단호히 기피하는 탓이 제법 크다고 봅니다. 본문에서 지적하셨다시피 그것은 남성이 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이기도 합니다- 물론 위에서 예로 든 학교의 경우는 그럴 남성이 너무도 적어서 많은 문제가 발생하긴 하지만, 각설하여, 여성들이 남성과 경쟁하고 고용주의 고용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서는, 말씀하셨다시피 남성보다 더욱 우수한 업무수행능력을 갖춰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것 역시 다소의 합리적 차별에 속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 2010.03.21 00:00 신고 Favicon of http://roilif.tistory.com BlogIcon G-Crew최용  댓글주소  수정/삭제

      들러주심도 감사한데 이렇게 장문으로 좋은 의견까지 남겨주시니 더욱 감사드립니다.한 아가씨와 회식자리에서 이런 문제를 두고 이야기 한적이 있죠.그 아가씨의 답변입니다아가씨 : "제가 동기 남자사원들보다 덜 받는 것은 분하지만, 어쩔 수가 없더라구요. 남자동기들이 궂은 일 하는 동안에 저는 제 업무를 처리하니까요. 이양! 커피 한잔부착해~ 라는 것조차 겪은 적이 없어요. 남자들의 궂은 업무를 안 순간부터는 제가 먼저 커피 드시겠냐고 물어보죠. 오빠 말대로 남자와 여자는 각기 할일이 분리되어 있는 것 같아요."고용주의 입장에서 남자와 여자를 두고 볼 때에,힘이라는 것을 남자가 처리한다면, 여자는 그에 버금가는 일을 처리할 수 있다!라는 사회적 이미지는 여성분들께서 먼저 만들어 가셔야함이 아닌가 싶습닌다.

  5. 2010.03.21 00:00 신고 Favicon of http://sestiana.egloos.com BlogIcon 미스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여성들이라고 뭉뚱그려도 온갖 사람들이 다 있으니까요.어떤 사람들은 힘든 일은 당연히 남자가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반면 어떤 사람들은 여자들도 평상시 육체노동 정도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어떤 사람들은 커피 타는거 짜증난다고 생각하는 반면 어떤 사람들은 뭐 차 타주는거 정도야 어때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

    • 2010.03.21 00:00 신고 Favicon of http://roilif.tistory.com BlogIcon G-Crew최용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양의 페미니스트들은 이런 이야기를 하더군요.남자와 같은 업무강도!남자와 같은 봉급!남자와 같은 침대위에서의 권리!확실히 현대의 젊은 여성분들은 자신이 힘을 먼저 쓰건, 먼저 차를 타주건, 남자들의 업무량에 뒤지지 않으려는 모습을 많이 보입니다.(라고 해봤자 제가 업무상 만나는 대부분의 아가씨들에게서 보이는 모습입니다. 대명은 철저한 능력제. 결과론으로 인정하니까요. 심지어 저희팀은 고졸과 4년제졸의 봉급과 승진년수가 동일합니다.)최용 자신은 여성분들도 과거와는 많이 변했다. 라고 피부로 느끼지만, 20대여성 실업율50%라는 결과치는 아직 여성분들이 좀 더 노력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6. 2010.03.21 00:00 신고 Favicon of http://AngraMEPI.egloos.com BlogIcon MEP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이군요... 많이 알아가요 형 /ㅅ/

  7. 2010.03.21 00:00 신고 Favicon of http://solarix.egloos.com BlogIcon SoL-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훗 좋은글

  8. 2010.03.21 00:00 신고 Favicon of http://mk178ii.egloos.com BlogIcon mk178i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82년생이셨습니까...?난 지금까지 서른 중반은 되신줄 알았는데....동갑이시네요..... 아 내가 아직도 철이 덜든건가 .....

  9. 2010.03.21 00:00 신고 Favicon of http://earther465.egloos.com BlogIcon 히카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알아갑니다~

  10. 2010.03.22 00:00 신고 Favicon of http://cutezombie.egloos.com BlogIcon 천사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요컨대 여자들은 정해진 업무 외에는 잘 하지 않으려 하는데, 남자들은 시키면 다 하니까 남자를 뽑는 게 이득이다!! 라는 것이로군요.사실 저도 그건 예전에 좀 느꼈습니다. 잠시 사람을 부릴 일이 좀 있었는데, 남녀의 업무태도 차이가 심하더군요.그런데 이건 군대 때문인 것 같습니다. 남자는 설령 미필이더라도 그 성별의 사회가 군대 문화에 젖어 있지요. "까라면 까는' 문화를 어렸을 때 부터 학습하는 편입니다. 군대 갔다오면 그게 아예 뇌 주름에 새겨져 버리구요.그러니 잡다한 일을 많이 시켜도 잘 하는 겁니다. 예컨대 기업에서 바쁘게 일하고 있는 남자 인사직원에게 "사무실 청소하고 저기 문짝 좀 다시 달아라" 라고 하면 그 직원이 보수팀한테 시키라고 대꾸하겠습니까? 두말없이 그냥 문짝을 달겠죠.근데... 전 이게 맘에 안 드는군요.

    • 2010.03.22 00:00 신고 Favicon of http://roilif.tistory.com BlogIcon G-Crew최용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성분들께서 정해진 업무 외에는 하지 않으려는 것이 아닙니다. 할수 있는 한에서 찾아 맡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더 많이 보입니다.제 이야기는 하고 싶어도 못하는 일을 남자들은 처리 할 수 있기에 여성보다는 남성을 부하로 더 뽑고싶다는 것이죠.(예를들어, 저는 지붕타고 지붕재 수리까지하고 왔는데, 옆팀 서무아가씨에게 그런것을 시킬순없잖습니까?)그러므로, 남성과 여성의 역활은 다른면이 있고, 남성이 못하는 혹은 놓치는 것을 찾아 여성분들이 "나는 남자보다 쓸모가 많다!"라고 어필할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남자들로서도 맘에 안들때가 많지요.어쩌겠습니까 까라는데 까야지 ㅠㅠ까는 사람있고 안까는 사람 있으면 당연히 까는 사람이 더 인정받을 건 뻔하지 않겠습니까.그래서 그런지 해당팀 여직원은 이렇습니다.골프장에 눈이 많이내려 남자들 단체로 눈치우러 나가면,마트가서 막걸리니 뭐니 바리바리 사서 커피니 뭐니 해서 챙겨다줍니다.전통적인 남녀역활분할론일지도 모르겠습니다.그러한 소소한 챙김에서부터 남직원들은 감동받고, 그 여직원을 인정해줍니다.남자를 뽑겠다! 라고 하는 저나 저희 팀장님조차도 그 여직원은"졸라 일잘해."라고 인정하지요.

  11. 2010.03.22 00:00 신고 Favicon of http://rongshin.egloos.com BlogIcon 롱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성들이 분발해야 한다는 결론엔 동의합니다.근데 저는 남성들이 잡무나 업무외 육체노동에 동원되는 것은 별로 탐탁치않습니다.개인의 친분이나 서로간의 호의로 잡일이나 도움을 줄 수 있는건 좋지만 사회적으로 당연시하는 분위기가, 소위 말하는 가,족같은 회사 같은데를 탄생시킨다고 생각하거든요. 조금 비약이지만 바꿔 말하자면 고용주 입장에서는 비용 적게 들고 많이 부려먹을 노예 랄까요;;;이것은 과거에는 남자(아버지)와 가정 안으로는 여자(어머니 혹은 맏딸)의 인고로 사회가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만, 현대에 들어서는 큰 문제가 되죠.남성쪽이 더 부려먹기 쉽다는 인식으로 여성을 덜 고용하게 되면, 미혼들이야 특정 연령에서는 여성들의 (정규직이던 비정규직이던) 고용률이 더 높기도 하지만 일정 연령이상 기혼으로 넘어가면 가정에 부담이 되게 되죠. 남성 혼자 벌어서는 힘든데, 여성들이 하고 싶어도 맞벌이가 힘들게 되는 상황이 옵니다. 이게 요즘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고로 여성도 겁내 노력해야하고기업체들도.. 장기적으로 보고 같이 노력해야 하는데 아닐까요 'ㅁ'☆

    • 2010.03.22 00:00 신고 Favicon of http://roilif.tistory.com BlogIcon G-Crew최용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말씀 감사합니다.본문에 밝혔듯이 저는 사회순응형입니다.이미 군필자던 아니던 남성직원들이 잡무를 처리하고,그로인해 회사의 지출이 줄고 있으며,결과적으로 남성직원을 고용주가 더 선호하는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습니다.이건 꺨래야 깰 수 없어요.여성분들께서 나서서 "그건 깨야하는거야!" 라고 말하신다면 듣는 남성들이 콧방귀를 낄거고남성들이 나서서 "그건 깨야하는거야!"라고 말한다면 아마 남성들 사이에서 매장당할겁니다.깰수 없다고 판단된 이상, 주어진 환경과 틀내에서 해결책을 찾아야죠.그래서 제가 제안하는 것이 "여성이 남성보다 쓸모가 많다!"라는 이미지를 여성분들께서 먼저 만들어 나가 주셨으면 하는 것입니다.저는 이순신과 심사임당을 존경합니다만,이 두 위인분을 각인시키는 교육을 경멸합니다.남자니까 입신양명해서 나라위해 충직히 일해야하고여자니까 집에서 남편 잘 내조하고 아가들 잘키워라.이 따위 교육부터 집어쳐야 비로소 남녀역활분담에 대한 통념이 흐려지게 되는 것이죠.여성분들께서 정말 불리한 것은,직장에서 여성이 처리하는 대부분의 업무는 남성도 처리할 수 있지만남성이처리하는 업무 중 일부는 여성이 처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남성들은 여성분들이 "여자가 이런걸 할수 있겠어?라는 생각을 버려야하고,여성분들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좀 더 찾아야합니다.기업으로서는 여성분들에게 좀 더 기회를 주어야겠지요.국가적으로서는..아 ㅅㅂ 여성부 일 좀 제대로 하라고 해주세요.여성부 까는건 남자일이 아니라 여성분들일이라구요.

    • 2010.03.22 00:00 신고 Favicon of http://rongshin.egloos.com BlogIcon 롱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사회가 변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ㅇㅅㅇ;;여성부만 가지곤 안된다는 것도 알고 있고, 여성의 일자리나 사회적 편의만 개선되어선 별 의미가 없어요.지금의 사회는 변했습니다. 예전같은 체제로는 도저히 돌아 갈 수 없죠. 실체는 변했는데 관념과 체제만 그대로인거죠. 그래서 현정부가 벌이는 일들 역시 그 관념만 그대로인 현상을 바로 보여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경제가 그냥 토목공사 크게 한다고 돈이 도는게 아니잖아요.그리고 관점에서 차이가 느껴집니다.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들도 중소기업을 꺼려하는게 업무외 잡무와 시간외 수당을 안 챙겨준다던가 열악한 근무환경 때문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체 일자리의 근무환경 수준이 더 올라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일선에는 대기업과 중견기업들이 서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여기서는 최용님의 의견이 어떠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환경개선이나 근무자들의 처우 개선은 중소기업에서는 힘들거라고 생각하고 있고 위에서 부터 개혁되어 내려오지 않으면 불가능하다는 것도 압니다.그러나 현재는 지출이 크더라도 장기적으로 볼때는 기업으로서는 근무환경개선에 힘써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총고용인구가 줄고 이에 따라 현 가정에서 아이를 낳는 것을 기피하고 미래의 고용될 인구 자체가 없어져 버릴테니까 말입니다.그리고 잡무를 현 고용인구로 벌충하고 비용을 줄이는 일은 위와 같은 현상을 초래하게 되죠. 자잘한 잡무같은건 여자도 충분히 합니다. 물론 개개인의 케이스바이 케이스가 존재합니다만, 그것을 전체의 경향으로 잡는건 바람직 하지 않은 듯 합니다.그리고 남녀의 신체적 능력차이가 거의 없는 사무직 쪽은 잡무처리 능력이나 그런것을 제외하고도 여성의 임신과 출산 문제로 인해 기업이 기피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잠시간의 출산으로 인해 결손이 생기긴 해도 숙련된 일손들인 여성들인데도 기업에서는 보통 퇴사를 강요하는 경우도 많구요.뭐랄까.. 저는 개인이 각성하고 분발하는 것보다는 국가가 기업이 각성하고 분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좋은 말씀 나눠서 감사했습니다 'ㅁ'/

    • 2010.03.22 00:00 신고 Favicon of http://roilif.tistory.com BlogIcon G-Crew최용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말이 바로! ㅠㅠ남성이건 여성이건 다 필요없고 자기자신들의 생각부터 바꾸고,그 개개인의 변화가 모여 사회적인 통념도 바뀌는 것이니까요.그런데 웹에서는 여성부드립치고 임신드립에 군대드립쳐까대고 있으니 갑갑합니다.건설적인 답은 안나오고 설도 까대기 놀이만 하고 있으니 에혀.중소기업문제는 여성진출문제와 조금 논점이 다른게 아닌가싶습니다. 그런곳은 남성이건 여성이건 매한가지로 기피하는 것이니까요.이에 대해서는 나라에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늘려 부품으로 사용되어지고 버려지는 젊은이들을 줄여나가야하는것이 정론이 아닌가싶습니다. (그러므로 다 MB탓)아이를 적게 낳는 건 순전 교육시스템 때문입니다.사교육비 덜들여도 충분히 자식 성공하고 대학 보내는 부담 없으면 저라도 2~3명 씀풍씀풍 낳겠습니다.뭣같은 대학입시 시스템을 바꾸어야 사교육비가 줄어들것이고.(최용 개인 생각으로는 대학평준화가 답입니다.)조가튼 대학시스템이 바뀌어야 고대대자보녀같은 일이 안벌어지죠.제 개인적으로 여성보다 남성을 더 선호한다. 라는것에 대하여 의견을 피한부분이 있는데 솔직히 고백하겠습니다.- 젊은 여성을 뽑으면 결혼 후 퇴직 가능성이 아주 높다. 이리되면 자연스레 경력자가 빠지고 신입으로 채워지므로 임금을 효율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실제로 여성을 많이 뽑는 회사들이 사용하는 방법입니다.저희 회사는 서비스업이라 여성들이 무진장 많은데, 결혼하면 퇴직하는 경우가 엄청 많거든요. 하지만 되돌아오는 것에 대해서는 절대 막지 않습니다.롱신님의 말씀대로, 개개인들의 변혁으로는 택도 없습니다.국가는 여성부 만들었으니 좀 제대로 활용하고,기업 고용주들도 구식된 여성관을 버리고 현대의 젊은 여성분들을 제대로 활용해주었으면합니다.

  12. 2010.03.22 00:00 신고 wsdgs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이좃도후레바냐 니엠십이지창년 니엠이그따구로가르쳤냐니똥꾸녕찢어버린다凸나쳐먹어시팔아

  13. 2010.03.22 00:00 신고 Favicon of http://woonyang.egloos.com BlogIcon 운향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여성부가 제대로만 해준다면 깔 이유는 없죠(...)

    • 2010.03.22 00:00 신고 Favicon of http://roilif.tistory.com BlogIcon G-Crew최용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혀 그러게 말입니다..어찌보면,제대로 할일도 같이 하고있는데,하는일은 표면화 안되고 뻘짓하는 것만 표면화 되어서 까이는 것일지도요......라고 생각하고 싶어요 엏엏엏 ㅠㅠ

  14. 2010.03.22 00:00 신고 Favicon of http://seregond.egloos.com BlogIcon Bloodston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남학생들에게만 힘 쓰는;일을 시키면 오히려 화가 나더군요. 필요에 따라 이런저런 일들을 모두 자기 능력 선에서 해결하는 법을 학생 시절부터 배워야 할 텐데, 여성들을 '배려'한다는 명목으로 혼자서 자기 앞가림 못 하는 사람으로 만들고 있는 것 같아서 영 기분이 나빴습니다.남성이든 여성이든, 기본적으로 자기가 저지른 일을 수습하는 법 정도는 배웠으면 좋겠네요 ^^;

    • 2010.03.22 00:00 신고 Favicon of http://roilif.tistory.com BlogIcon G-Crew최용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예를 들 수 있죠.1. 여자도 충분히 할 수 있는 힘쓰는 일인데 궂이 남자에게 부탁하거나 시킨다.2. 힘쓸 일이 생겼는데 여자도 할만해서 여자가 먼저 나서서 해결했다.....엄청난 차이입니다....

    • 2010.03.23 00:00 신고 Favicon of http://crowcage.egloos.com BlogIcon 한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덧글을 보니까 느꼈습니다.2의 경우 굳이 남자들이 인식할 수가 없군요; 해결된 문제니까 ㅠㅠㅠㅠ.....

    • 2010.03.23 00:00 신고 Favicon of http://roilif.tistory.com BlogIcon G-Crew최용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느 일이나 마찬가지겠습니다만,그 모습이 "목격" 되었다면꽤 긍정적인 어필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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